현재전시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98년 9월에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주로 조선시대와 근현대의 생활사 관련자료를 수집,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본교의 역사와 관련된 문서, 사진, 기념품 등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홍보용_

2017년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회 [가위,자르다]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2017년 기획전시회로 ‘가위,자르다’를 개최합니다. 본 박물관은 1998년 개관 이후로 꾸준히 생활사유물을 수집, 관리, 연구, 전시해왔습니다. 여러 가지 생활사 유물 중에서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일상의 가위에서 유전자 가위까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도구인 가위를 특별전의 소재로 선정하였습니다. 가위를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어떠한 것을 […]

기획전시3

일하는 학교, 일하는 학생 초기의 학과들

WORKING SCHOOL, WORKING STUDENT ACADEMIC DEPARTMENTS IN THE EARLY STAGE 1960년대에 우리나라에 본격적인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농촌의 인구가 대거 도시로 이동하여 농촌이 점차 황폐화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실은 국가 경제에 큰 위험으로 작용했다. 이에 서울여자대학은 농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산업화 못지않게 농촌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여겨, 농촌이 농삿일이나 마을 생활 등 여러 면에서 과학화하고 합리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