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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98년 9월에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주로 조선시대와 근현대의 생활사 관련자료를 수집,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본교의 역사와 관련된 문서, 사진, 기념품 등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미묘한음색 Subtle Tone

미묘한 음색 Subtle Tone : 김민소

작가 김민소는 사람과의 다양한 연결성의 물리적 흔적을 표현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 다양한 연결성은 너무도 당연히 여기는 매일의 것들에서 찾아냅니다.   김민소는 주로 인터렉티브 설치, 비디오 작업을 합니다. 또한 재해석한 페인팅과 드로잉작업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김민소의 작업은 시적인 것, 번역 그리고 테크놀로지 그 교차점에서 작용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중도에 위치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연결성(관계성)이 있고, 의미를 전달하는 […]

기획전시1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이전 개관 특별전

꽃은 언제나 그 자리에 핀다_ 인성을 노래하다. 기간 : 2015. 5. 20 (Wed) – 12. 20 (Sun) 주관 :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미술대학 협력 : 공예학과, 현대미술과, 의류학과, 슈다움 프로젝트팀 국내 최초 ‘인성(人性)’ 박물관을 지향하는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50주년 기념관으로 박물관 이전을 기념하는 이전개관전과 함께 복도 아트갤러리에 본교의 교육정신을 받아서 현재 작가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3인의 동문들과 외부전시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