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museum

2017년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회 [가위,자르다]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2017년 기획전시회로 ‘가위,자르다’를 개최합니다. 본 박물관은 1998년 개관 이후로 꾸준히 생활사유물을 수집, 관리, 연구, 전시해왔습니다. 여러 가지 생활사 유물 중에서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일상의 가위에서 유전자 가위까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도구인 가위를 특별전의 소재로 선정하였습니다. 가위를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어떠한 것을 […]

미묘한 음색 Subtle Tone : 김민소

작가 김민소는 사람과의 다양한 연결성의 물리적 흔적을 표현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 다양한 연결성은 너무도 당연히 여기는 매일의 것들에서 찾아냅니다.   김민소는 주로 인터렉티브 설치, 비디오 작업을 합니다. 또한 재해석한 페인팅과 드로잉작업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김민소의 작업은 시적인 것, 번역 그리고 테크놀로지 그 교차점에서 작용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중도에 위치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연결성(관계성)이 있고, 의미를 전달하는 […]

일하는 학교, 일하는 학생 초기의 학과들

WORKING SCHOOL, WORKING STUDENT ACADEMIC DEPARTMENTS IN THE EARLY STAGE 1960년대에 우리나라에 본격적인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농촌의 인구가 대거 도시로 이동하여 농촌이 점차 황폐화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실은 국가 경제에 큰 위험으로 작용했다. 이에 서울여자대학은 농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산업화 못지않게 농촌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여겨, 농촌이 농삿일이나 마을 생활 등 여러 면에서 과학화하고 합리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

제9회 노원어린이역사문화학교

일 시:2017년 7월 24일(월)~2017년 7월 28일(금) (오전 9시~12시) 장 소: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 및 강의실 대 상:관내 초등학교 4~6년생 내 용:역사교실반, 미술교실반, 과학교실반 중 택 1 인 원:한 반에 20명 씩 총 60명 모집 강 사 진:서울여대 박물관 학예연구원 및 서울여대 재학생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이전 개관 특별전

꽃은 언제나 그 자리에 핀다_ 인성을 노래하다. 기간 : 2015. 5. 20 (Wed) – 12. 20 (Sun) 주관 :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미술대학 협력 : 공예학과, 현대미술과, 의류학과, 슈다움 프로젝트팀 국내 최초 ‘인성(人性)’ 박물관을 지향하는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50주년 기념관으로 박물관 이전을 기념하는 이전개관전과 함께 복도 아트갤러리에 본교의 교육정신을 받아서 현재 작가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3인의 동문들과 외부전시 초대 […]

제19회 박물관정기답사

박물관 정기답사는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실시합니다. 재학생들에게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과 관련,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18기 노원역사문화대학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은 매해 노원구청과 공동으로 노원역사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강대상은 노원구 내 주민들로, 주제별로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8회 박물관정기답사

박물관 정기답사는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실시합니다. 재학생들에게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과 관련,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