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이전 개관 특별전

꽃은 언제나 그 자리에 핀다_ 인성을 노래하다.

기간 : 2015. 5. 20 (Wed) – 12. 20 (Sun)

주관 :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미술대학

협력 : 공예학과, 현대미술과, 의류학과, 슈다움 프로젝트팀

기획전시1

국내 최초 ‘인성(人性)’ 박물관을 지향하는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50주년 기념관으로 박물관 이전을 기념하는 이전개관전과 함께 복도 아트갤러리에 본교의 교육정신을 받아서 현재 작가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3인의 동문들과 외부전시 초대 작가, 미술대학 재학생들과의 협업으로 ‘언제나 꽃은 그 자리에 핀다’전(展)을 기획하였다.

이번 특별전은 개교 이래 크고 작은 변화는 있었지만, 학교는 같은 자리에서 때마다 예쁜 꽃 같은 학생들을 피워낸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개관전을 통하여 50년이 넘는 본교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특별전을 기획하여 미술대학 동문들의 다양한 작업을 통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더불어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이 념을 확고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획전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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